한국 9인제 배구 챔피언십
대한민국 9인제 배구의
공식 파트너가 되어주세요.
전국 15만 동호인이 함께 만드는 9인제 배구의 정점.
2일간 코트와 함께 호흡하는 진짜 배구 동호인들에게
귀사의 브랜드가 가장 자연스럽게 다가갈 기회입니다.
코트 위에서 만나는
진짜 배구 동호인들
단순한 노출을 넘어 진심으로 닿는 커뮤니티
장년부
건강·취미에 적극 투자하는 중장년층. 가족·주변에 강한 영향력 보유.
클럽 2부·3부
스포츠 경험 소비를 즐기는 직장인·자영업자. 구매력과 SNS 확산력 동반.
대학부
트렌드 민감한 Z세대. 콘텐츠 재생산·SNS 인플루언서 잠재력 높음.
관전·응원 가족
선수 가족·동호회 멤버. 2일간 자연스러운 노출과 친밀감 형성.
3단계 맞춤형 스폰서십 프로그램
귀사의 예산·목표에 맞춰 최적의 노출 패키지를 선택하세요
골드 스폰서
- 대회장 메인 보드·배너 단독 노출
- SNS 공식 콘텐츠 5회+ 협업 게재
- 시상식 시상 권한 부여
- 참가자 키트 브랜드 굿즈 삽입
- 현장 부스 운영 (선택)
- 대회 영상·하이라이트 PPL 노출
타이틀 스폰서
- 대회 명칭 권한 (예: ○○배 챔피언십)
- 골드 스폰서 모든 혜택 포함
- 보도자료·언론 노출 우선권
- 장기 파트너십 우대 협상권
- 전용 콘텐츠 제작 협업
※ 위 금액은 표준 패키지 기준이며, 대회 규모·옵션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현금이 아닌 제품으로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자사 제품을 통한 현물협찬으로 더 자연스럽게, 더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습니다
제품 그 자체가 가장 강력한 광고입니다
선수가 코트에서 마시고, 관전자가 손에 쥐고, 모두가 사진으로 남기는 순간 — 현물협찬은 광고비 대비 가장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노출이 됩니다.
스포츠음료 · 이온음료
선수 벤치·시상식 노출 + 경기 중 음용 컷 자동 콘텐츠화. 수분 보충이 필수인 9인제 환경에 가장 자연스러운 매칭.
생수
참가자 전원·관중석에 배포. 라벨이 2일간 코트 곳곳에 노출되며 사진·영상 배경에 자연스럽게 등장.
간식 · 식품
참가자 키트·휴식 부스 활용. 실제 시식·체험 후기가 SNS로 자발적 확산되는 가장 임팩트 있는 후원.
문구 · 기념품
참가자 키트·시상 부상품으로 활용. 대회 후에도 일상에서 사용되며 장기간 브랜드 노출 효과 지속.
의류 · 스포츠용품
자원봉사 유니폼·선수단 워머·심판 의류. 운영진 전체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효과.
기타 모든 제품 환영
건강식품·화장품·생활용품·서비스 이용권 등 자사 어떤 제품이든 협찬 가능. 카테고리별 맞춤 노출 방안 제안드립니다.
왜 9인제 배구 후원인가?
단순 노출을 넘어 브랜드 자산이 쌓이는 6가지 차별점
광고로는 닿을 수 없는
진짜 배구 동호인
스포츠·건강·일상에 진심을 쏟는 20~50대 코어 동호인. 단순 노출이 아닌, 같은 무대에서 함께 호흡하는 깊은 연결입니다.
2일간 8–10시간
반복 노출의 힘
짧은 광고 노출이 아닌 장시간 자발적 체류 환경. 코트·경기장·SNS·시상식까지 다층 접점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ESG 스토리
지역 스포츠 기반 강화 +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 = 측정 가능한 사회 가치 (S).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그대로 활용됩니다.
현장 컷·영상·인터뷰
2차 활용 권한 풀
대회 사진·하이라이트 영상·참가자 인터뷰까지 마케팅·세일즈 콘텐츠로 재활용. 추가 제작비 없이 자산이 쌓입니다.
챔피언십 무대가
곧 브랜드의 격
전국 최고 수준 경기력·승부 근성이 응축된 무대. 후원사는 자연스럽게 탁월함·프리미엄 이미지를 획득합니다.
참가자가 만드는
유기적 SNS 노출
선수·관전자가 자발적으로 생성하는 UGC와 해시태그 노출이 후원사 미디어 가치를 추가로 증폭시킵니다.
연간 대회 일정
예정·진행 중인 공식 대회를 확인하세요
함께하고 있는 후원사
한국9인제배구연맹과 함께 9인제 배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파트너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년, 가장 뜨거운 배구 축제의 파트너가 되어주십시오.
귀사의 브랜드 목표와 예산에 맞춘 맞춤형 조정·협의가 언제든 가능합니다.
- 타이틀 스폰서: 선착순 1개사 (조기 마감 가능)
- 공식 스폰서: 2~4개사 한정
- 공식 파트너: 카테고리별 마감 시까지